고점·바닥 지수 코스피 · 코스닥
지수가 고점을 찍는 날 +100, 바닥을 찍는 날 −100에 가까워지도록 설계한 KRXVIZ 자체 지표입니다. 코스피·코스닥은 자체 데이터로 직접 산출하고, 아래에 코스피·코스닥 공포·탐욕 지수와 미국 CNN Fear & Greed를 함께 보여줍니다. 0 위는 과열 쪽, 0 아래는 침체 쪽이며 ±100은 역대 전환점 상위 5% 수준입니다.
코스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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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2년 흐름 · 위 음영 = 과열권 · 아래 음영 = 침체권
코스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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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2년 흐름
공포·탐욕 지수 코스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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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2년 흐름 · 80 이상 극단적 탐욕 · 20 이하 극단적 공포
공포·탐욕 지수 코스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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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2년 흐름 · 80 이상 극단적 탐욕 · 20 이하 극단적 공포
미국 CNN Fear & Gree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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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블 위험 지표 BofA Bubble Risk Indicator 방식 · KRXVIZ 자체 계산
계산 중… (첫 계산 20초 안팎)
최근 2년 흐름 · 0.8 이상 = 위험 구간(극단적 버블 역학) · 범례를 눌러 자산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
버블 위험 지표란
뱅크오브아메리카(BofA)가 매주 쓰는 Bubble Risk Indicator(BRI)를 공개된 방법론으로 재현한 것입니다 — 자산 가격의 수익률·상승 변동성·모멘텀·취약성을 단기(3~6개월)·장기(1~2년)로 나눈 8개 하위 지표를 그 자산의 30년 역사 대비 백분위로 바꿔 평균한 0~1 점수이고, 0.8 이상이면 '극단적 버블 역학'입니다. 가격만 보므로 PER이 낮아도(예: 코스피) 가격 움직임이 버블 같으면 높게 나옵니다 — BofA는 이 지표가 PER보다 이후 하락을 더 잘 가려냈다고 설명합니다. BofA 원본 수치가 아니며(원본은 유료 리포트), 알려진 고점(나스닥 1999년 0.91, 코스피 2021년 1월 0.82·2026년 2월 0.86, 닛케이 2026년 6월 0.92, 금 2011년 8월 0.86)을 잡아내는지로 검증했습니다. 버블은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으니 매도 신호가 아니라 위험 온도계로 보세요.⚠️ 주의 — 0.8을 넘었다고 곧 떨어진 게 아닙니다. 코스피에서 0.8을 넘은 세 번(2021년 1월·2025년 10월·2026년 1월)은 모두 그 뒤 더 올랐습니다(120일 뒤 중앙값 +62%). 멜트업 국면에서는 경보가 너무 일찍, 너무 오래 켜집니다. 또 가격이 오르는 모습만 보기 때문에 바닥 판별에는 쓸 수 없습니다(2026년 7월 바닥에서도 높은 쪽 81백분위). 고점·바닥 판단은 위의 고점·바닥 지수를 기준으로 삼고, 이 지표는 과열의 강도를 보는 보조 참고로만 쓰세요 — 세 지표를 하나로 합친 점수도 25년 검증에서 고점·바닥 지수를 넘지 못했습니다.
바닥권역대 분포 하위 2~3%. 실제 바닥이 자주 나온 구간
침체하위 7% 안팎. 심리·사이클 모두 눌린 구간
중립분포의 중간 65%. 어느 극단도 아님
과열상위 10~5%. 상승 성숙 구간, 단 멜트업에선 지속되기도
과열 극단상위 2% 이내. 2021·2026 고점이 이 구간에서 나옴
어떻게 계산하나
이격도·고저점 근접·다이버전스·추세 성숙도·거래량 클라이맥스·가속 6개 요소로 사이클 신호를 만들고, 여기에 공포·탐욕을 공포 쪽만 결합합니다(공포 극단은 바닥 판별을 실제로 개선하지만 — 바닥 신호 후 60일 승률 코스피 69→81% — 탐욕 극단은 상승 초입에도 흔해 고점 판별엔 해가 됨을 실측). ±100 기준은 30년 역대 전환점 분포의 상위 5%이며, 등급은 지수 자신의 점수 분포 위치입니다. 검증: 코스피 주요 고점 5번(2007·2011·2018·2021·2026)의 백분위 72~98%, 바닥 5번(2008·2020·2022·2025·2026-07)은 0~8%.어떻게 쓰나
이 지수는 매수·매도 신호가 아니라 온도계입니다. 바닥 쪽 극단은 깊을수록 이후 반등이 강했지만, 과열 쪽 극단은 멜트업에서 오래 지속되기도 합니다(2026년 상반기). 막대 목록에서 어떤 요소가 점수를 만들고 있는지 함께 확인하고, 외국인 순매수와 교차 확인하세요.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코스피·코스닥: KRXVIZ 자체 산출 · 매일 장 마감 후 갱신 · 미국: CNN Fear & Greed · 미국 시장 기준